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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병원] 7월 정기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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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병원 작성일26-07-13 16:52 조회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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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성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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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푸른 에너지가 가득한 7월입니다.

계속되는 무더위에 기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라며, 이번 한 달도 환자분의 소중한 일상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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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사님 이달의 말씀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말미암아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잠언12:13]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그물에 걸릴수도, 환난에서 벗어 날수도 있으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좋은 말로 상황을 이겨내는 경우도 적지 않음. 반대로 일상적인 상황에서 불친절하고 부적절한 말 한마디로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직원과의 소통에서도 한마디의 말이 중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열한 병원간의 경쟁 사회에서 차이점은 환자를 대하는 친절한 말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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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님 월례사

 

지난 주 80대 후반 치매 환자 이야기를 예시로 들어주셨습니다.

심한 치매로 인해 입원하기 힘든 상황 발생하였으며, 미국에 거주하는 자재분의 하소연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진료 때, 짧은 시간에 많은 질문을 했더니, 의사에 권위에 도전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의료,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한데다, 부족한 시간과 의사에 고압적인 태도에 상처 받았다는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병원장님께서도 그 보호자에게 친절하게 대했는지 돌아보게 되며, 생각난 성결구절이

 

'주께 하듯하라'

 

대학시절 은사님, 모든 환자를 VIP로 대하셨던 교수님처럼 충분하게 환자, 보호자에게 질환, 치료 과정, 예후를 설명하셔던 모습이 기억이 나며, 매일 짜증나고, 어려운 일이 있지만, 모든 환자를 주께 하듯, 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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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사원

장재영 병동지원인력

김다혜 물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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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직원

정석수, 정유진, 이순안 간호사

양성욱 이동보조

김남희 병동지원인력

최현애 영양실장

김은숙 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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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환자분들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주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한 달도 서로를 격려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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