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병원] 1월 정기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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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병원 작성일26-01-21 17:27 조회15회본문
안녕하세요
문성병원입니다
2026년 병오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강한 활력과 도약의 의미를 품은 붉은 말처럼, 힘차게 올라서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이번 달 월례회 소식입니다!
✔️경영이사님 이달의 말씀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장 14절 말씀)
목표를 세우고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목표는 방향성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한 해, 직원 개개인, 더 나아가 부서가 목표를 세우면 어떨까라고 생각하셨다고 하십니다.
꼭 성취되지 않더라도, 목표를 세우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습니다.
목표는 방향성을, 방향성은 속도를 만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세운 부류와 세우지 않은 부류를 비교하는 하버드 통계자료가 있습니다.
목표를 세운 부류가 3배이상의 돈, 2배 이상의 성과를 냈다는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달리기를 할 때도 목표가 중요하다면, 더 큰 일을 할 때, 목표를 세우는 것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실현성 여부를 떠나, 각자, 각 부서가, 문성병원이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병원장님 월례사
제주도 돌담은 현무암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현무암은 구멍이 많고 약해, 담으로는 적절하지 않은 듯하지만,
그 구멍으로 작은 동물이 지나고, 경계를 만드는 좋은 담의 역할을 합니다.
벽으로 완벽한 재질은 아닐지라도, 부족한 돌이 모여, 훌륭한 담이 이루어지듯,
문성병원 전 직원도 부족하더라도, 함께 협력하며 훌륭한 병원으로 지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문성병원의 설립정신 경천애인입니다.
사랑받을 완전한 조건을 가진 이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다소 부족하더라도, 사랑하며, 함께 협력할 때에, 부족함은 메워지고 더 좋은 동료가 되어질 것입니다.
한 해 서로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승진자 임명
간호부 도수희 부장
시설관리팀 석영규 주임
✔️장기근속자 시상
진료부 김영태 한방원장 (30년)
간호외래 최선미 주임 (15년)
진료부 김종철 병원장 (10년)
진료부 박희걸 영상의학과 과장 외 11명 (5년)
✔️신입 직원
5병동 정지훈 간호사
7병동 윤소진 책임간호사
7병동 오영숙 병동지원인력
8병동 김정은 간호사
원무심사 정은영 사원
영양팀 김영자 조리사
승진자, 신입직원, 장기근속자 모두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1월 한 달도 목표를 향해, 서로 협력하여 달려가는 문성병원 직원분들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