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병원] 2월 정기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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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병원 작성일26-02-27 17:37 조회54회본문
안녕하세요
문성병원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기 싫은듯
눈과 비가 같이 내리는 지금은 2월입니다.
이번달 월례회 소식입니다!
✔️경영이사님 이달의 말씀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2장 23절 말씀
관계의 지혜에 대한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들 대할 때 '하나님께 하듯'하라는 말씀은 한 사람을 하나님 대하듯 소중히 대할 때, 관계가 건강하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병원도 그런 병원이 되길 원합니다.
전직원이 서로를, 환자분들을 대할 때, 그렇게 대할 수 있다면 관계의 문제는 사라질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을 모르는 분이라면 하나님 대신에 가장 존경하는 분을 대하듯 대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사라지고, 감사만 남게 될 것입니다.
고객의 소리에서 '000가 나를 부모님 대하듯 대해주었다. 나이 먹은 내가 눈물이 나듯이 고마웠다.'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 문성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2월 한 달, 전직원이 환자분들을 그렇게 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병원장님 월례사
경영이사님 말씀처럼, 환자분들을 하나님께 대하듯 대할 때, 환자분들의 언짢은 마음과 불평의 말을 사라질 것입니다.
2월은 짧은 달과 설연휴가 겹친 달입니다.
연휴 중 근무하는 이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친절사원
5병동 최민희 간호사
6병동 장경미 간호조무사
✔️신규직원
권민정 감염관리 간호사, 5병동 배서아 간호사, 5병동 곽은영 병동지원인력, 7병동 이기혁 야간전담간호사, 7병동 정애경 병동지원인력,
8병동 김정숙 간호조무사, 8병동 손재섭 이동보조, 8병동 박대식 병동지원인력, 재활치료팀 김나영 물리치료사
2월 한 달도 내원하시는 모든 분들을 하나님을,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분들을 대하듯 응대하는
설연휴간 근무하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문성병원 전직원분들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